톱배우 누나를 둔 전신마비 동생이 선택한 삶

톱배우 누나를 둔 전신마비 동생이 선택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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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동갑내기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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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색감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작품들

 






믿기지 않겠지만,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작가가 오직 '입으로 붓을 물고' 그린 그림임
(자세히 보면 입에 붓 물고 있음)

 





 

이 놀라운 의지의 주인공은 배우 황신혜의 친동생, 황정언 작가

 




젊은 시절 이렇게나 훈훈했던 분이 사고로 목 위로만 움직일 수 있게 됨

가장 가까운 가족인 누나는 탑스타로 빛나고 있는데, 
본인은 하루아침에 전신마비가 되었을 때 그 절망감은 상상조차 안 감

 



하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고 입으로 그림을 시작해 지금은 당당한 구족화가로 활동하고 계심

인간의 의지가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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