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 내분 시작? 트럼프가 극우 방송인들 디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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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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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사람걸렸네
대추나무사람걸렸네
터커 칼슨, 메긴 켈리, 캔디스 오웬스, 알렉스 존스.
극우 방송인이자 친 트럼프 성향. 음모론도 퍼트리고 그런 인물들인데.. (마가 진영의 대표적인 스피커 "였던" 사람들. 이란 전쟁으로 완전히 돌아섰음)
대충 어떤 사람들이냐면..
이런 사람들로 마지막 알렉스 존스는 트럼프 지지 시위대의 국회의사당 습격때 자금 모금하고 집회에도 참석했던 인물임. 연설자로 선거 불복하며 2020년 당선된 바에든을 중국 스파이로 불렀던 인물.
그런 인물들이 이란 전쟁을 계기로 완전 돌아서서 트럼프 비판하니까..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posts/116376634773749603
긴 장문의 글로 분노를 쏟아내며 비판중.
마가 진영도 분열이 시작되는건가?
자기 진영 스피커들 중 영향력 상당한 사람들이 비판 시작.. 이란 전쟁이 마가 내분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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