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산불피해지역 안동 길안면서 급식 봉사 댓글 0 조회 2168 04.03 19:00 작성자 : 무즙파워 레인져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BTS 진이 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에서 식사봉사를 했다. 이날 진은 길안중학교에서 식사봉사 중 배식을 담당했다.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회색 앞치마를 둘렀지만 그의 선한 눈매 덕에 많은 주민들이 그를 알아보고 용기와 힘을 얻었다. 그는 음식을 나눠주며 길안면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한 주민은 "유명한 연예인이라고 하던데 내 눈에는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청년이더라"며 "다른 봉사자들 속에서 티내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더라"라고 밝혔다. 무즙파워 레인져님의 최신 글 04.04 연기 인생 최초로 악역 하는 박은빈 연기 ON & OFF 04.04 무려 13년 된 싸이 강남스타일 근황 04.04 '신병3 선공개' 하극상 연기하는 박민석 04.04 넷플이 사가면 대박 날꺼 같은 OTT 드라마 04.04 멤버들 재산 다 합치면 1조 된다 VS 안된다 04.04 여우상 그 자체.. 머리 묶은 ITZY 예지 04.04 큰 거 온다.. 내일자 그알 역대급 예고 04.04 지브리 스타일 QWER 청춘서약 04.04 공유는 나이 들면서 더 잘생겨졌네요 04.04 EBS 유튜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