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시작하는 또다른 대형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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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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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후끈
선녀와 나후끈

올해 11월 9일부터 모든 술병에 음주운전 경고 표시를 부착해야 함

새로 생산하는 제품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들도 부착해야 함 (유예기간 있음)
지금 동네 가게에 있는 술도 스티커 일일이 다 붙여야 됨.
유예기간 지나고 스티커 안 붙어있으면 처벌ㅋㅋㅋ
그깟 스티커 그냥 붙이면 되는거 아니냐고?


위스키나 와인 같이 병 자체에 소장가치가 있는 주류도 포함이라,
소장러들은 패닉 중임 ㅋㅋㅋㅋㅋ


뭐.. 저 음주운전 스티커 보면 음주운전하려던 사람들이 호다닥!! 하고 정신을 차리겠지?
그래서 필요한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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