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거

3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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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곰탕재료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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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물을 사먹는다꼬? 마! 니 미친놈 아이가? 수도꼭지 틀면
물 콸콸 나오고 약수터 가면 물이 철철 넘치는데 그걸
왜 사먹노? 마! 주전자로 보리차나 끼리무라!!"

 

근황
"수돗물로 라면을 끼리묵는다꼬? 마! 니 미친놈 아이가!!
라면은 생수로 끼리 무야지 수도배관 얼마나 드러운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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