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쟁 가장 위험했던 특수부대
댓글
0
조회
848
06.11 14:00
작성자 :
동갑내기와하기
동갑내기와하기
베트남 전쟁 중 터널을 파괴 및 정보를 수집하고, 터널 안에 있는 베트콩을 사살하거나 생포하는 임무를 맡았다.
대부분 작은 체구의 병사들이 땅굴 쥐로 활약했으며 이들 상당수는 백인이나 중남미계 병사들이었고, 과반수는 푸에르토리코와 멕시코 출신이었다.
100% 자원으로 아드레날린 중독자들이었다.

전쟁 기간 동안 베트콩은 대단히 광대하고 복잡한 지하 땅굴을 건설했다. 부대가 노출된 땅굴 입구를 발견하면 땅굴 쥐들이 들어가 숨은 적들을 죽이고 폭약으로 땅굴을 폭파시켰다.
이 땅굴에 투입된
병사들이 터널 쥐.
동갑내기와하기님의 최신 글
- 06.14 헬스장 변기 뚫다 놀란 수리기사
- 06.14 한강 상암 시각장애인 어울림 마라톤 개막장 상황
- 06.14 “멕시코인한테 인종차별 당한 660만 유튜버“ 근황
- 06.14 스타벅스 왔는데 개꼬시네요 ㅋㅋ..ppomppu
- 06.14 커피를 포기한후 생기는 몸의 변화
- 06.14 이순신 장군이 평생 햄버거를 먹지 않은 이유...
- 06.14 여자가 살아남기 위해 가지고 있는 본능
- 06.14 시범 도입한다는 일반+우등 혼합형 버스
- 06.14 또다시 세계 여자들을 홀리기 시작한 한국 선수들
- 06.14 일본 대학 축구에서 논란이 되었던 비겁한 득점 작전
마구마구
상영이에요
소금믈
새류성해


















